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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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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

거류면(巨流面)은 소가야(小伽倻)때는 진여부곡(珍餘部曲)이라 하였다. 고려 현종(高麗 顯宗) 9년(1018년)에 고성현(固城縣)으로 개칭되면서 광일면(光一面)과 광남면(光南面)의 두 개면으로 나누어져, 광일면은 장대(長大), 하촌(下村), 가리(佳里), 양촌(陽村), 오산(烏山), 산촌(山村), 구현(九賢), 송정(松亭), 용산(龍山), 월치(月峙), 정촌(亭村), 신은(新銀)의 12개 동리를 관할하였고, 광남면은 봉암(鳳岩), 상련(上蓮), 하련(下蓮), 신리(新里), 용동(龍洞), 연화동(蓮花洞)의 6개 동리를 관할하였다.
서기 1914년 3월 1일자 조선총독부(朝鮮總督府) 경상남도령 제2호로 면을 병합할 때 광일면과 광남면을 합쳐 거류산의 이름을 따서 거류면이라 칭하고 당동(塘洞), 신용(新龍), 화당(華塘), 거산(巨山), 가려(佳麗), 송산(松山), 은월(銀月), 용산(龍山)의 8개리로 개편하였고, 1973년 7월 1일자 대통령령 제6542호로 동해면(東海面) 감서리(甘西里)가 거류면에 편입되었다.
1984년 8월 22일자 고성군 조례 제858호로 당동리, 신용리, 화당리, 거산리, 가려리, 송산리, 용산리, 은월리, 감서리의 9개리로 확정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동쪽은 당동만, 서쪽은 고성읍, 동북쪽은 동해면(東海面), 남쪽은 통영시(統營市) 광도면(光道面)에 접해있다. 거류산성은 소가야때 축성한 성이라 전해지고 있고, 거산리에는 지석묘군(支石墓群)이 있는가 하면 화당리에는 군영지로 사용하던 흔적이 남아있다.

담당부서거류면 총무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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