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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국가상징

전설

어선개

마을 앞의 오목드러난 곳으로 옛날에는 이곳에 고기낚는 소형어선이 25척이나 있었던 포구(포구)이다. 이곳에서 당항만으로 진입할 때 내만의 형상이 파악하기가 어려운 지형으로 임진왜란때 왜선이 침입하여 올 때 아군의 함정이 어선으로 가장하여 숨어 있다가 왜선이 만 안으로 완전히 진입한 뒤에 일제히 포위하여 왜선을 격침시킨 진지로 유명하다.

소풀섬과 부추골

마을 앞에 있는 조금만한 섬으로 이곳에 소풀(부추)이 많이 자생하여 그 종자를 캐여 부추골에 옮겨 심어 부추가 많이 생산되었다 하여 부추골이라 보르고 있으며 또 부추를 임란때 아군의 부식으로 제공하여 사기를 진작시켰다고 하며 마을 사람들이 부추를 많이 먹어 장수한다고도 전하고 있다.

담당부서회화면 총무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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