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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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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오면(永吾面)

영오면(永吾面)은 본래 진주군의 지역으로서 영귀골의 이름을 따서 영이곡면(永耳谷面)이라 하여 대동(大洞), 영동(永洞), 수서(水西), 성곡(省谷), 동동(東洞), 성산(城山), 양산(陽山), 연향(連香), 본당(本撞)등의 9개 동리를 관할하였으며 서기 1906년 9월 24일자 칙령 제49호로 진주군에서 고성군으로 내속되면서 영이곡면(永耳谷面)과 영읍곡면(永邑谷面)으로 나누어졌다.

서기 1914년 3월 1일자 조선총독부 경상남도령 제2호로 영이곡면과 영읍곡면의 서동, 동동과 진주군 금곡면의 덕계동, 성산동, 석계동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영오면으로 개칭하고 오서(吾西), 오동(吾東), 영대(永大), 영산(永山), 성곡(城谷), 연당(蓮塘), 양산(陽山)의 7개 동리로 개편하여 관할하였다.

서기 1984년 8월 22일자 고성군 조례 제858호로 오서, 오동, 영대, 영산, 성곡, 연당, 양산의 7개리로 확정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영오면은 고성읍에서 28.9㎞ 북서쪽에 위치하여 동쪽은 개천면, 남쪽은 영현면, 북서쪽은 진주시(금곡, 문산, 진성면)와 접하고 있다.

오동리 일대에서 옛날부터 재배하고 있는 대마(大麻)가 특산물로 이름나 있으며 면내의 문화재 현황은 영산리에 성터가 있고 연당리에 고분군이 있다.

담당부서영오면 총무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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