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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면(永縣面)

영현면(永縣面)은 본래 영선현(永善縣)의 지역인데 신라때에는 일시 고성군에 예속되었다가 고려 현종 9년에 진주군(晋州郡)에 예속되었으며, 서기 1906년 9월 24일자 칙령 제49호로 다시 고성군으로 귀속되면서 영현면으로 개칭하여 연동(蓮洞), 화촌(花村), 신촌(晨村), 분촌(盆村), 침촌(砧村), 봉림(鳳臨), 영동(永洞), 부촌(芙村), 대촌(大村), 봉대(鳳台), 발촌(鉢村), 추촌(楸村)의 14개 동리를 관할하였다.

서기 1914년 3월 1일자 경상남도령 제2호로 고성군의 면을 병합 할때 영현면으로 존치하여 관할에 연화(蓮蓮), 신분(晨盆), 침점(砧店), 봉림(鳳林), 영부(永芙), 대법(大法), 봉발(鳳鉢), 추계(楸溪)의 8개 동리를 두었고, 1915년 10월 10일에 면이 설치되어 1984년 8월 22일자 고성군 조례 제858호로 행정구역을 조정할 때 그대로 8개 법정리에 16개 행정리 22개 반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영현면은 고성읍에서 20.3㎞ 북서쪽에 위치하며, 동쪽은 대가면, 서쪽은 사천시, 남쪽은 상리면, 북쪽은 영오면과 접하여 있다. 문화 유적지 현황은 성터로서 연화리 성터와 대법리에 배병복(配兵伏)이 있으며 영현지석묘(支石墓)가 있고 사찰지로 대법리사지(寺址)등이 있다.

담당부서영현면 총무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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