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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항포해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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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항포 해전관

당항포 해전의 전략과 기술을 엿보다!

당항포 해전관
당항포 해전관
전시안내

면적 178.16m² 의 당항포해전관은 당항포해전의 전략과 기술, 해전장면, 기생월이의 설화등을 영상물을 통하여 소개해주고 있다.

기생월이에 대한 설화

고성지방에는 기생월이에 관한 설화가 전해온다. 군인도, 남성도 아니었지만 당항포해전의 승리에 누구보다도 큰 역할을 한 월이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일본의 밀사

전쟁을 일으키기 전 일본은 밀정을 보내 조선의 지형을 정탐하고, 그를 바탕으로 지도를 만들어 침략을 준비하였다.

무기정기생 월이

고성에 숨어든 밀정은 어느날 무기정(舞妓亭)이라는 술집에 묵게 되는데, 그곳에서 기생‘월이’의 대접을 받는다.

밀사에게서 지도를 발견하는 월이

의심스러워 보이는 남자가 술에 취해 쓰러지고, 그의 가슴에서 우연히 비단보를 발견한 월이는 깜짝 놀라고 만다. 비단보 안에는 장차 조선을 침략할 전술과 해로의 공략도, 그리고 육로의 도주로가 상세히 그려진 지도가 숨겨져 있었던 것이다.

지도를 조작하는 월이

남자가 일본의 밀정임을 알아챈 월이는 가슴을 쓸어 내리며 잠시 생각에 잠긴다. 이내 붓을 꺼내든 월이는 조심스럽게 지도를 조작하여 당항만이 바다로 이어진 것처럼 만든 다음, 다시 밀정의 품에 넣었다.

일본군의 패배

몇 해 뒤, 조선을 침략한 일본군은 월이가 조작한 지도를 든 채 당항포에서 조선 수군과 전투를 벌인다. 이순신의 전략과 거북선의 위력에 밀린 일본군은 바다로 빠져 나가려 했으나 지도에 표시된 해로를 찾을 수가 없었다. 퇴로가 막힌 일본군은 결국 이순신 함대에 의해 전멸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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