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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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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수석 전시관

수석 알고 보시면 정말 재미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수석 상식을 키우세요.

고성수석 전시관
고성수석 전시관

자연석조 공원과 함께 건립된 수석전시관은 상설전시관, 고성토중석전시관, 기획전시관 등 3개의 전시관으로 구성 되었으며, 전시된 수석은 273점이다. 산수경석, 신형석, 폭포석등 다양한 수석이 한자리에 전시되어 있어 수석의 아름다움과 멋스러움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으며, 올바른 수석 감상 태도 또한 배울 수 있는 자연학습 전시관이다.

수석이란?

질(質)

돌의 표면상태 및 단단하기를 의미하는 것으로 모스 경도계로 4-7정도가 수석(壽石)으로서 가장 이상적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는 돌의 강도가 너무 낮으면 수석(壽石)의 이념이라 할 수 있는 영구성(永久性)을 갖지 못하고 쉽게 변질되며 반면 돌의 강도가 너무 높으면 이는 보석(寶石)이나 귀석(貴石)의 종류로 포함되며 이는 깨지기가 쉽고 형태를 갖추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형태(形態)

돌의 생김새, 즉 돌의 모양을 의미하는 것으로 수석(壽石)의 3요소 중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다. 수석(壽石)이란 것이 돌을 수반(水盤)이나 좌대(座臺)에 놓고 감상하는 것이기 때문에 형은 다른 요소에 비해 더욱 중요시 된다.

색(色)

돌의 색깔이 좋지 않으면 수석(壽石)의 가치가 떨어지게 되는데 수석(壽石)의 가장 이상적인 색은 진흑색(眞黑色)이며 빛을 흡수하는 색일수록 좋은색이며(검정>청색>황색)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거부감이 없는 색이어야 한다. 또한 돌의 색깔은 그 돌의 질(質)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어 짙은(검정색) 색일수록 돌의 질이 단단하다고 볼 수 있다.

고태미(古態美)

고태미란 수석에서 고색창연한 맛을 말하는 것으로 하나의 돌이 오랜 세월감을 물씬 풍길 때 그 수석이 고태미가 있다고 보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모암에서 떨어져 나온지 얼마 안되는 생돌보다는 오랜 세월동안 물씻김 잘된 돌이, 그리고 평면보다는 곡면이 더 고태미가 느껴진다.

크기

수석은 안방에서 즐기는 취미생활이므로 크기는 제한이 없다. 사람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겠지만 보통은 한 사람 이 자유롭게 들어 옮길 수 있는 정도까지를 수석의 범주로 본다. 그 이상으로 큰돌은 수석이라기보다는 정원석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하겠다. 작기에 대한 제한은 없다. 손톱만한 작은 돌이라도 조건을 잘 갖추었으면 훌륭한 수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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